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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 목차매일·매달 운영하기

급여와 연봉·처우

계약에서 이어지는 연봉·처우 기록부터 매월 급여대장 계산과 임금명세서 발급까지 다뤄요.

근로계약서에 적은 연봉이 처우 기록이 되고, 그 처우가 매월 급여 계산의 재료가 돼요.

금액은 계약 변수 → 처우 항목 → 급여 항목 세 단계를 거쳐 흘러요. 이 세 단계가 이어져 있어야 계약서에 적은 값이 급여대장까지 도착해요.

이 챕터의 일은 두 종류로 나뉘어요. 처음 한 번만 하는 준비가 있고, 그다음부터는 대장 만들기 → 급여 계산 → 대장 확정 → 명세서 발급 네 단계를 매달 반복해요.

연봉·처우 현황(/admin/compensation)과 급여 관리(/admin/payroll) 두 메뉴를 쓰고, 둘 다 HR Admin과 최고관리자(CEO)만 열 수 있어요.

계약서를 만들어 보내는 일은 계약·증명서에서 다뤄요. 처음이라면 처음 준비하기부터 읽으세요.

급여 관리는 급여 애드온에 편성돼 있지만 현재는 회사별로 차례로 열고 있어서, 애드온 신청만으로 바로 열리는 기능은 아니에요. 연봉·처우 현황은 Business 플랜에 포함되고, 지금은 이것도 회사별로 차례로 열고 있어요.

이 기능은 회사별로 차례로 여는 기능이에요. 메뉴가 안 보이면 Romean 운영팀에 문의하세요.

기본값으로 설정을 시작할 수 있고, 주요 항목에는 도움말이 붙어 있어요. 회사 급여 규정과 직원이 제출한 자료를 확인하며 설정하세요. 기본값이 회사와 직원에게 맞는지 확인하는 과정은 별도로 필요해요.

처음 준비하기 — /admin/payroll

급여 관리 화면의 급여 준비상태 카드는 계산에 필요한 설정 상태를 알려줘요. 각 설정으로 가는 버튼을 따라 준비할 수 있어요. 계산 결과를 확인하고 급여를 확정하는 일은 그다음 단계예요.

/admin/payroll 급여 준비상태 카드 — 여섯 단계에 절차 번호 1~6이 붙은 모습
번호 원은 이어지는 여섯 단계와 같은 번호예요. 초록 체크는 끝난 단계, 점선 동그라미는 아직 확인할 단계고, 줄마다 오른쪽 끝에 그 설정으로 가는 버튼이 붙어요.

카드는 회사 상황에 따라 세 가지 모습으로 나와요.

언제 카드 제목 보여주는 것
아직 급여대장을 한 번도 안 만들었을 때 급여 계산 시작하기 단계 목록이 펼쳐진 채로 떠요. 끝난 단계는 완료로 표시되고 남은 단계만 안내해요
운영 중에 확인할 게 생겼을 때 확인이 필요한 설정 N건 걸린 항목만 보여주고 접혀요. [전체 보기]로 여섯 단계 전체를 펼칠 수 있어요
전부 정리됐을 때 지금 바로 급여를 계산할 수 있어요. 한 줄로 접혀요. 남은 "선택" 항목이 있으면 회색으로 "확인 권장 N건"만 덧붙어요

각 단계 앞에는 상태 표시가 붙어요 — 완료 · 확인 필요 · 선택 · 확인 불가 네 가지예요. "선택"은 지금 안 해도 계산이 돌아가요.

"확인 불가"는 상태를 조회하지 못했다는 뜻이라, 끝난 것처럼 초록으로 넘어가지 않고 따로 표시돼요. 가운데 제목의 N건은 "확인 필요"와 "확인 불가"를 합한 수예요.

단계는 순서대로 여섯 개예요. 연봉·처우 기능을 안 켠 회사는 처우와 얽힌 2·3·4번이 빠지고 세 개만 나와요.

  1. 그룹 급여 설정에서 회사 급여 규정과 직전 급여대장을 대조하세요. 지급일·일할 계산·공제 방식이 우리 회사 기준과 맞는지 확인한 뒤 저장해요.
  2. 계약 변수를 처우에 연결 — 계약서에 쓴 연봉·수당 변수가 어느 처우 항목으로 들어올지 정하세요. 기본연봉은 이미 연결돼 있어요.
  3. 처우 항목을 급여 항목에 연결 — 처우에 적은 금액이 급여대장의 어느 지급 항목으로 갈지 이어 주세요. 기본 항목끼리는 이미 짝지어져 있어요.
  4. 서명된 계약의 처우 만들기 — 서명은 됐는데 처우가 안 생긴 사람이 있으면 채워 주세요. [처우 자동 생성] 한 번이면 끝나요.
  5. 보험료 계산 기준 — 신규 입사자는 별도 입력 없이 급여 항목으로 자동 계산해요. 공단 신고 금액을 확인했다면 [엑셀로 한 번에 등록]으로 여러 명을 한꺼번에 등록할 수 있어요.
  6. 첫 급여대장 만들기 — 귀속월과 지급일을 넣고 만드세요. 여기서부터는 매달 같은 자리에서 새로 만들면 돼요.

팁

카드가 "지금 바로 급여를 계산할 수 있어요."로 접히면 계산을 시작할 수 있어요. 계산 후에는 대상 직원, 계약 대비 지급항목·금액, 공단 자료 대비 보험료를 확인하세요. 회사 규정이나 직원 정보가 바뀌면 설정도 다시 확인해요.

2번 계약 변수를 처우에 연결은 창 안에서 하는 일이에요. 그 창에서 무엇을 고르는지는 계약 변수를 처우 항목에 연결하기에 단계로 적어 뒀어요.

여기까지가 처음 한 번이에요. 매달 하는 네 단계는 급여대장 만들고 확정하기에서 이어 다뤄요.

급여 설정 맞추기 — /admin/payroll/settings

HR Admin·최고관리자가 급여 계산 규칙과 항목을 정하는 화면이에요. 탭 세 개로 나뉘어 있어요 — 기본 설정 · 급여 항목 · 직원별 설정. 공단 자동 조회를 제공받은 회사에는 기본 설정 탭에 인증서 관리도 보여요.

손볼 곳이 남아 있으면 탭 이름에 표시가 붙어요. 주황색 숫자는 그대로 두면 그 금액이 급여대장에 실리지 않는 것이고, 회색은 계산을 막지는 않지만 한 번 확인해 보라는 뜻이에요.

표시는 회사 전체 설정과 급여 항목 연결에서 확인할 내용을 알려 줘요. 보수월액 자동 계산은 정상 설정이므로 탭에 경고 표시가 붙지 않아요.

AI 급여 세팅 — [AI 제안 받기]를 누르면 검토 창이 열려요. 근로계약서 템플릿을 AI가 읽고 처우 항목·급여 항목 연결과 그룹 설정을 제안해 줘요. 검토에서 채택한 항목만 적용되니까 제안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아도 돼요. 제안을 만드는 동안 창을 닫아도 계속 만들어지니, 잠시 뒤 [AI 제안 확인]으로 다시 열어 보세요.

버튼은 항상 보이고, 외부 AI 사용에 아직 동의하지 않은 회사에는 창 안에 [연동 관리]로 가는 안내가 대신 떠요.

그룹 급여 설정 — 기본 설정 탭에 있어요. 회사 전체에 적용되는 규칙이에요. 값을 손봤으면 카드의 [저장]을 눌러야 반영돼요.

일할 계산과 건강보험 산정 기준은 직전 급여대장·회사 급여 규정·인수인계 자료와 대조하세요. 방식이 불명확하면 기존 급여 담당자에게 확인한 뒤 변경하세요.

항목 무슨 뜻인가요 기본값
급여 지급일 매월 며칠에 지급하는지 (그 달에 없는 날짜면 말일로 지급) 회사가 지정
일할 계산 방식 입·퇴사월과 무급휴직월의 고정 항목을 며칠치로 쪼갤지 역일 기준
월 소정근로시간 통상시급을 구할 때 나누는 시간. 비우면 주 40시간 기준 209시간으로 자동 계산 비워 두세요
결근 자동 공제 근태의 결근 기록으로 급여를 자동 감액할지 자동 공제 안 함
지각·조퇴 자동 공제 근태의 지각·조퇴 시간으로 급여를 자동 감액할지 자동 공제 안 함
건강보험 산정 기준 건강보험료·장기요양보험료를 신고 보수월액에 매길지, 그 달 과세 급여에 매길지 신고 보수월액 기준

/admin/payroll/settings 그룹 급여 설정 카드
숫자를 넣는 칸은 지급일과 월 소정근로시간이고, 나머지는 선택 항목이에요. 처음 설정할 때는 기본값을 회사 급여 규정과 대조해 확인하세요.

주의

자동 공제를 켜면 다음 계산부터 근태 기록만 보고 급여가 깎여요. 취업규칙·근로계약과 다르게 공제하면 임금체불이 될 수 있으니, 회사 규정을 먼저 확인하고 켜세요.
기본값은 둘 다 꺼짐이에요. 결근은 꺼 둬도 감지되면 대장에 경고로 표시되지만, 지각·조퇴는 꺼 두면 경고도 나오지 않아요.

신고 보수월액 기준은 등록한 보수월액을 사용해요. 등록 금액이 없으면 급여 항목 기준으로 자동 계산해요. 당월 과세소득 기준은 그 달 과세 급여를 기준으로 계산해요.

당월 과세소득 기준으로 바꾸면 상여나 일시금이 나온 달에는 공제도 그만큼 커져요. 이 설정은 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에만 걸리고, 국민연금·고용보험·소득세는 영향을 받지 않아요.

산정 기준을 바꾸고 [저장]을 누르면 확인 창이 떠요. [산정 기준 바꾸기]로 확인한 뒤 다음 계산부터 반영돼요. 이미 확정·지급 완료된 대장은 바뀌지 않아요.

국민연금은 건강보험 산정 방식과 별도로 계산해요. 등록된 기준소득월액, 없으면 신고 보수월액, 둘 다 없으면 급여 항목 기준의 자동 계산액을 사용해요.

건강보험이 당월 과세소득 기준이고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도 등록했다면, 앱의 보수월액 입력은 필요하지 않아요. 이미 저장한 보수월액은 유지되며 현재 계산에 미사용으로 표시해요. 공단 신고 절차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에요.

급여 항목 — 같은 이름의 탭에 있어요. 급여 계산에 쓰는 항목과 각 항목의 금액이 어디서 오는지를 모아 둔 곳이에요.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는 자동 계산 항목이라 손댈 게 없어요. 처우에서 금액이 넘어오는 항목만 연결을 확인하면 돼요.

연결이 빠진 처우 항목이 있으면 급여 항목 탭에 "급여로 연결되지 않은 처우 항목 N개" 안내가 떠요. 잇는 길이 두 가지인데, 저장되는 방식이 서로 달라요.

  • 기존 항목에 연결 선택칸에서 이미 있는 지급 항목을 고르세요. 고르는 순간 연결돼요. 따로 누를 저장 버튼이 없고 "연결했어요" 안내 메시지로 끝나요.
  • [새 항목 만들어 연결]을 누르세요. 만들 항목의 성격이 펼쳐지고, [만들어 연결]까지 눌러야 같은 이름의 지급 항목이 생기면서 이어져요.
    이미 연결된 항목의 연결을 바꿀 때는 안내가 아니라 항목 표에서 그 항목의 [수정]을 누르세요.

우리 회사만의 항목이 필요하면 [커스텀 항목 추가]로 만들어요. 과세 여부, 비과세 금액의 자동 기준액 산입, 통상임금 포함, 상여 세금 계산 여부를 정해요.

과세 금액은 자동 기준액에 포함돼요. 자동 기준액에 비과세 금액도 포함은 보수월액 자동 계산과 국민연금 제안에 쓰는 선택이에요. 일시금은 제외하며, 고용보험과 당월 과세소득 방식의 건강보험에는 영향을 주지 않아요.

통상임금 포함 여부는 근로계약·회사 급여 규정과 확인한 항목 분류를 참고해 정하세요. 불명확하면 기존 담당자나 노무 검토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상여 세금 계산은 과세 항목일 때만 고를 수 있어요. 소득세 계산에 지급대상기간을 사용하는 설정이며, 실제 지급액을 여러 달로 나누거나 지급일을 바꾸지는 않아요.

연결이나 항목을 손본 결과는 이미 계산해 둔 대장에 저절로 들어가지 않아요. 급여대장에서 [다시 계산]을 눌러야 반영돼요.

직원별 설정 — 같은 이름의 탭에 있어요. 부양가족 수, 소득세 원천징수 비율, 4대보험 가입 여부, 신고 보수월액을 사람별로 넣는 곳이에요.

직원 수정창은 가족·소득세와 보험 가입·계산 기준으로 나뉘어요. 각 영역에 표시된 자료를 확인하며 입력하세요. 저장 버튼은 창을 스크롤해도 같은 자리에 있어요.

신고 보수월액은 자동 계산 (급여 항목 기준) 또는 직접 입력을 선택하세요. 신규 입사자는 자동 계산이 기본이에요. 직접 입력에서 기존 금액이 있는 입력란을 비워 두면 그 금액을 유지해요.

등록된 금액을 해제하려면 자동 계산 (급여 항목 기준)을 선택한 뒤 [저장]을 누르세요. 입력란을 비우는 것만으로는 해제되지 않아요.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도 보수월액 기준 따르기 또는 직접 입력을 선택하세요. 모드를 바꾼 뒤 [저장]을 눌러야 반영돼요. 이미 계산한 대장은 재계산해야 새 설정을 반영해요.

자동 계산은 공단 신고 금액을 가져오는 기능이 아니에요. 공단 고지액과 다를 수 있으므로 보험료를 확정하기 전에 확인하세요.

설정하지 않은 직원은 기본값(본인 1인·100%·전 보험 가입·보수월액 자동)으로 계산돼요. 직원이 제출한 공제대상 가족·원천징수 신청 정보, 보험 가입내역, 감면 확인자료를 대조하세요.

직원별 설정의 보수월액 자동 계산 N명 안내에서 자동 계산 중인 인원을 확인할 수 있어요. [자동 계산만 보기]를 누르면 해당 직원만 보여요.

건강보험이 당월 과세소득 기준이면 보험별 계산 기준을 대신 안내해요. [보수월액 미등록만 보기]는 등록 여부로 목록을 좁히는 버튼이며, 해당 직원에게 입력이 필요하다는 뜻은 아니에요.

소득세 감면 (청년 중소기업 취업자)은 직원별 설정에서 감면율과 종료일을 함께 입력해요. 세무서에서 확정받은 내용을 옮기세요. 종료일이 속한 달까지 적용하며, 연간 감면 한도는 연말정산에서 정산해요.

4대보험 요율과 소득세 간이세액표는 귀속 시점에 맞는 시스템 기준을 사용해요. 개인별 신고 기준액·감면·정산 고지 내역은 회사가 확인하고 등록해야 해요.

보수월액과 기준소득월액 일괄 입력하기 — /admin/payroll/settings/insurance-base-import

HR Admin·최고관리자가 공단 엑셀이나 붙여넣은 표로 여러 직원의 보험 기준액을 등록하는 화면이에요. 건강보험 보수월액과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은 서로 다른 칸에 저장해요.

  1. 급여 설정 직원별 설정 탭의 [보험료 기준액 일괄 입력]을 누르세요.
  2. 공단 자료의 적용기간이 계산할 급여와 맞는지 확인하세요. 등록하면 현재 직원 설정이 바뀌고, 이후 계산·재계산에 사용돼요.
  3. 공단에서 받은 파일을 올리거나 머리글을 포함한 표를 붙여넣으세요. 원 단위 건강보험 보수월액이나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중 필요한 자료를 사용하세요.
  4. 열 맞추기에서 구성원 찾기 항목과 금액 항목을 확인하세요. 성명·사번·이메일 중 하나 이상, 보수월액·기준소득월액 중 하나 이상을 연결하면 돼요.
  5. 확인하기에서 파일의 이름과 연결된 구성원, 등록·해제·건너뜀 건수를 대조하세요. 자동으로 열을 찾았다면 이 단계로 바로 열려요.
  6. 오류가 있으면 파일이나 열 연결을 고치세요. 동명이인은 생년월일이나 사번으로 구분하고, 종전 금액이 아닌 적용할 금액인지 확인하세요.
  7. [적용]을 누르고 확인 창에서 등록·변경·해제 범위를 확인하세요. 오류가 하나라도 있으면 적용할 수 없어요.
  8. 완료 화면의 [급여대장으로 가기]를 누르세요. 이미 계산한 대장에는 [다시 계산]을 눌러야 새 기준액이 반영돼요.

열이 잘못 연결됐다면 [열 맞추기 열기] 또는 [열 다시 맞추기]로 돌아가세요. 국민연금 자료만 있으면 기준소득월액만 연결할 수 있고, 파일에 없는 다른 기준액은 유지돼요.

결정보험료·고지보험료는 기준액이 아니에요. 금액 항목에 보험료 열을 연결하면 진행이 막혀요. 열 이름을 바꾸거나 머리글을 빼면 구분하기 어려워지니 공단 원본 머리글을 유지하세요.

금액 칸의 의미는 다음과 같아요.

입력 결과 기존 값
양수 금액 해당 기준액 등록·변경 새 금액으로 바뀌어요
빈칸·-·해당없음·없음 건너뜀 유지돼요
자동·해제·자동계산 해당 기준액 해제 자동 계산 기준으로 돌아가요
0·음수·읽을 수 없는 금액 오류 적용이 막혀요

미리보기는 처음에 기존 금액의 등록 여부만 보여줘요. 필요한 직원의 [기존 금액과 비교]를 누르면 열람 기록을 남기고 현재 금액을 조회해요. 비교한 금액은 조회 시점의 값이에요.

국민연금 상한 초과 같은 정보 표시와 반드시 고칠 오류는 구분돼요. 상한 안내만으로 건강보험 원값을 줄이지 마세요.

주의

이 화면에는 가져오기 되돌리기가 없어요. 잘못 적용했다면 이전 값이 있는 파일을 다시 올리거나 직원별 설정에서 고치세요. 변경·해제 전에 복구할 자료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제안 확인하기 — /admin/payroll/settings

HR Admin·최고관리자는 기준소득월액이 없는 일부 직원에게 입사 시점 처우로 계산한 제안값을 확인할 수 있어요. 제안값은 공단 조회 결과가 아니며, 자동 저장되지 않아요.

제안값은 입사 시점의 월정 처우를 사용하고 일시금은 제외해요. 실제 신고·고지된 기준소득월액과 다를 수 있으니, 공단 신고 내용과 비교한 뒤 적용하세요.

  1. 직원별 설정 탭의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안내에서 [제안값 보기]를 누르세요. 처우 금액 열람 기록이 남아요.
  2. 구성원별 제안값과 산정 근거를 공단 신고 내용과 비교하세요.
  3. 값이 맞는 직원의 [적용]을 누르세요. 한 명씩 저장하며, 전체 적용 버튼은 없어요.
  4. 처우가 없다는 안내가 나오면 입사일을 포함하는 처우를 먼저 확정하세요. 제안 대상이 아니면 공단 자료를 일괄 입력하세요.

대상은 기준소득월액이 없는 재직자 중 가장 최근 7월 1일부터 오늘까지 입사한 사람이에요. 입사일이 없거나 아직 입사 전이면 제외돼요. 앞서 입사한 사람은 정기결정 결과를 처우만으로 알 수 없어 제안하지 않아요.

수습 감액 등으로 실제 신고액과 다를 수 있으니 근거를 확인하세요. 기준소득월액 미설정 인원이 있다고 급여 계산이 막히지는 않아요.

계약에서 처우 이어받기 — /admin/compensation

구성원의 연봉·수당·보너스를 항목별로 기록해 두는 화면이에요. 여기 확정된 기록만 급여 계산에 잡혀요. 금액·통화·조건 메모는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수준으로 암호화되어 저장되고, HR Admin·최고관리자와 본인만 볼 수 있어요.

/admin/compensation 연봉·처우 현황
제목 오른쪽에 톱니바퀴 아이콘의 [항목 관리]와 문서 아이콘의 [엑셀로 대량 입력]이 나란히 놓여요. 확정 대기 카드가 맨 위에 오고, 그 아래 연봉 카드는 통째로 흐릿하게 덮인 채 가운데에 자물쇠와 초록 [잠금 해제]만 또렷해요.

처우가 어디서 왔는지에 따라 처음 상태가 달라져요.

처우가 들어온 경로 처음 상태 본인에게 보이나요
계약서 서명 확정 (자동) ✓ 바로 보여요
엑셀로 가져오기 확정 대기 ✕ 확정해야 보여요
처우 화면에서 직접 입력 확정 대기 ✕ 확정해야 보여요

계약서로 들어온 처우는 서명하는 순간 확정돼요. 근로계약서에 연봉·수당 변수를 넣어 보내고 구성원이 서명을 마치면, 그 금액이 처우로 만들어지면서 곧바로 확정까지 끝나요.

따로 승인할 단계가 없어요. 그 금액은 계약서를 보낼 때 이미 회사가 정한 값이고, 서명이 곧 그 값에 동의했다는 뜻이니까요. 확정한 사람으로는 그 계약을 만든 관리자가 기록돼요.

잘못된 금액으로 확정됐다면 확정한 처우를 고치는 법을 보세요.

직접 입력하거나 엑셀로 가져온 처우는 확정 대기로 들어와요. 방금 사람이 타이핑한 값이라 검토가 실제로 의미가 있거든요. 확정 대기 목록에서 내용을 보고 건별 [확정] 또는 [전체 확정]을 눌러 주세요.

이 화면에는 계약과 처우 사이를 이어 주는 안내 섹션 두 개가 있어요. 둘 다 해당 건이 없으면 화면에 나타나지 않아요.

계약에서 반영된 처우 — 최근 30일 안에 계약 서명으로 반영된 처우를 모아 보여줘요. "내가 보낸 계약이 처우까지 잘 갔나"를 확인하는 용도예요.

계약은 서명됐는데 처우가 없어요 — 급여 변수가 들어 있는 계약인데 처우가 만들어지지 않은 건을 모아요. 서명 후 180일 안의 계약만 봐요. 그대로 두면 급여 계산에 잡히지 않아요. 행마다 버튼 두 개가 있어요.

  • [처우 자동 생성] — 계약에 적힌 급여 값으로 처우를 만들고 즉시 확정해요. 같은 항목의 이전 확정 기록이 있으면 종료일을 새 기록 시작 전날로 알아서 당겨 줘요. 같은 버튼을 여러 번 눌러도 중복으로 만들어지지 않아요. 확정한 사람은 버튼을 누른 관리자로 기록돼요.
  • [처우 직접 입력] — 계약 금액을 그대로 쓰지 않고 손으로 넣고 싶을 때 써요.

전부 자동으로 채워지지는 않아요. 계약에 시작일이 없거나 연결된 처우 항목이 없는 등 만들 수 없는 사정이 있으면, 그 이유가 해당 행에 표시되니 읽고 그 부분을 고치면 돼요.

참고

이 목록에는 금액이 표시되지 않아요. 누구의 어떤 계약이 비어 있는지만 보여줘요. 처우 화면에서 금액을 보려면 [잠금 해제]가 필요하고, 직원 프로필의 처우 탭에서는 [전체 금액 보기]를 눌러요.

계약 변수를 처우 항목에 연결하기 — /admin/compensation

계약서에 넣은 급여 변수가 어느 처우 항목으로 들어올지 정하는 일이에요. 연결이 없으면 계약이 서명돼도 그 금액이 처우로 넘어오지 않아요. HR Admin·최고관리자가 하고, 한 번 이어 두면 그 변수는 다시 손대지 않아도 돼요.

연결은 연봉·처우 현황의 [항목 관리]를 눌러 열리는 창 안에서 끝내요. 창 제목은 보상 항목 관리고, 이 창에서는 처우 항목을 보상 항목이라고 불러요.

준비상태 카드 2번의 [처우 항목 연결]을 누르면 같은 창이 계약 변수 탭으로 바로 열려요.

탭은 할 일 순서대로 묶여 있어요 — 연결이 필요해요가 맨 위, 그 아래로 연결됨, 급여와 무관 · 금액이 아닌 변수가 이어져요. 손댈 것은 맨 위 묶음뿐이에요.

  1. /admin/compensation에서 [항목 관리]를 누르세요. 보상 항목 관리 창이 열려요.
  2. 창의 계약 변수 탭을 누르세요.
  3. 변수 이름 밑의 계약서 속 자리를 확인하세요. 표에서는 그 변수가 있는 행을, 일반 본문에서는 그 문장을 보여줘요.
  4. 연결할 처우 항목을 고르세요. 같은 이름의 항목이 있으면 **['<항목명>'에 바로 연결]**을 누르고, 다른 항목이면 **다른 항목에 연결…**에서 고르세요. 항목이 없으면 [새 항목 만들기]를 누르세요.
  5. 변수가 연결됨 묶음으로 옮겨졌는지 확인하세요. 이름 옆에 항목명 · 연/월 기준 · 순위가 표시돼요.

보상 항목 관리 창의 계약 변수 탭 — 연결이 필요해요·연결됨 묶음
번호 원 대신 묶음 제목이 순서를 알려줘요. 손댈 것이 있는 묶음에만 주황 세모가 붙고, 그 안의 변수에는 버튼 넷이 한 줄로 놓여요 — 초록 바로 연결, 회색 선택칸, 새 항목 만들기, 급여와 무관. 아래 두 묶음은 이름과 회색 칩만 있고 버튼이 없어요.

바로 연결은 변수 이름과 딱 맞는 처우 항목이 있을 때만 초록 버튼으로 떠요. 버튼에 일시금·연 기준처럼 어떤 기준으로 이어질지가 함께 적혀 있으니 누르기 전에 확인하세요.

예를 들어 월급이 표의 월 지급액 합계에 있고 기본급이 그 표의 한 행에 있다면, 두 변수는 같은 금액을 뜻하지 않아요. 합계와 구성 항목을 중복으로 연결하지 않도록 실제 자리를 확인하세요.

여러 템플릿에서 쓰는 변수는 최근 수정한 템플릿의 자리를 먼저 보여줘요. 외 N개 템플릿을 펼쳐 다른 쓰임도 확인하고, 템플릿 이름을 누르면 새 탭에서 원문을 열 수 있어요.

자리 안내는 현재 템플릿 본문의 첫 등장 위치예요. 이미 송부한 계약의 내용을 보여주는 것은 아니므로 과거 계약을 확인할 때는 해당 계약 상세를 여세요.

모든 변수를 연결해야 하는 건 아니에요. 주 근로시간이나 연차일수처럼 금액이 아닌 변수는 [급여와 무관]으로 표시해 두세요.

확인 창에서 표시하면 급여와 무관 · 금액이 아닌 변수 묶음으로 옮겨지고 급여 관련 경고·알림에서 빠져요. 금액 변수가 그것뿐이던 계약 양식은 계약은 서명됐는데 처우가 없어요 목록에서도 빠져요.

표시는 그룹의 모든 계약서 양식에 함께 적용되고, 계약서 입력에는 계속 쓰여요. 되돌리려면 그 변수의 [무관 해제]를 누르세요.

템플릿에 없음은 연결은 남아 있는데 지금 쓰는 계약서 템플릿에서 그 변수가 빠진 경우예요. 이전 계약으로 만든 처우는 그대로 있고, 새로 보내는 계약에는 그 값이 들어오지 않아요. 회사가 계약서에 직접 만든 변수에는 맞춤 변수 배지가 붙어요.

[새 항목 만들기]로 만들 때는 이름과 분류만 넣으면 이 변수가 연결된 항목이 새로 만들어져요. 분류는 처음에 기본연봉으로 놓여 있으니 수당이나 보너스면 바꿔 주세요.

새 항목 폼에는 급여 항목으로도 만들기가 켜진 채로 떠요. 그대로 저장하면 같은 이름의 지급 항목까지 생기면서 급여대장으로 가는 길도 함께 이어져요. 급여에는 다음 계산부터 반영돼요.

새로 생기는 지급 항목의 성격은 과세 · 4대보험 포함 · 통상임금 제외로 미리 잡혀 있어요. [바꾸기]를 누르면 셋을 펼쳐 고칠 수 있는데, 확신이 없으면 그대로 두고 노무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팁

한 항목에 변수를 여러 개 이을 수도 있어요. 항목의 [수정]을 열어 [변수 연결 추가]로 줄을 늘리면 위에 놓인 변수부터 값을 찾고, 비어 있으면 다음 줄로 내려가요. 연봉 변수와 월급 변수를 같이 쓰는 계약서에 요긴해요.

계약 보낼 때 뜨는 급여 항목 안내 — /admin/contracts/new

계약 보내기는 계약·증명서에서 다뤄요. 여기서는 그 화면에 뜨는 급여 관련 안내만 설명해요.

계약서에 급여로 보이는 변수가 들어 있는데 그게 처우 항목과 연결돼 있지 않으면, 보내기 전에 안내가 하나 떠요. 제목은 "선택한 계약서의 계약 변수 N개가 아직 처우와 연결되지 않았어요"예요.

이 안내는 계약 발송을 막지 않아요. 계약은 지금 그대로 보내도 되고, 연결은 나중에 해도 돼요. 지급일처럼 연결이 필요 없는 항목이면 그냥 무시해도 괜찮아요. 다만 연결하지 않은 항목은 처우에도 급여에도 자동으로 올라가지 않아요.

안내에는 버튼이 하나만 붙어요. 외부 AI 사용에 동의한 회사면 [AI로 연결 제안 받기]가, 그렇지 않으면 [직접 연결하기]가 떠요. 둘 다 결국 연결하러 가는 길이라 보이는 대로 누르면 돼요.

계약 발송 시점에 넘어갔더라도, 구성원이 서명하는 시점에 연결 안 된 급여 변수가 발견되면 HR Admin·최고관리자에게 알림이 가요. 알림에는 금액 없이 항목 이름과 개수만 담겨요.

같은 템플릿·같은 항목 조합이면 알림은 한 번만 와요. 입사 시즌에 같은 계약이 스무 건 서명돼도 알림이 쏟아지지 않아요.

연봉을 12로 나눈 값과 월급이 다르다는 안내는 별도예요. 연봉과 월급 변수를 모두 썼다면 두 값과 월 지급액 구성을 대조하세요. 안내 자체가 송부를 막지는 않지만, 다른 뜻의 합계나 잘못된 금액을 입력한 것은 아닌지 확인해야 해요.

급여대장 만들고 확정하기 — /admin/payroll

한 달치 급여를 계산하고 확정하는 화면이에요. 귀속월마다 대장 하나를 만들어요.

  1. /admin/payroll에서 [새 급여대장]을 누르세요. 새 급여대장 창이 열려요.
  2. 창의 귀속월을 확인하세요. 지난달로 미리 채워져 있어요.
  3. 창의 지급일을 확인하세요. 귀속월을 고르면 그룹 급여 설정의 지급일 기준으로 다시 채워져요.
  4. [만들기]를 누르세요. 대장이 생기면서 그 대장 상세 화면으로 넘어가요.
  5. 대장 상세에서 [급여 계산]을 누르세요. 4대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가 자동으로 계산돼요. 계산이 끝나면 요청한 사람에게 알림이 와요.
  6. 결과를 확인하세요. 상태가 검토 대기로 바뀌고, 문제가 있는 행에는 경고나 실패 표시가 붙어요.
  7. (선택) 특정 직원만 금액을 손봐야 하면 먼저 [금액 보기]로 금액을 펼친 다음, 그 행의 [라인 조정] 아이콘으로 수동조정하세요.
  8. [대장 확정]을 누르세요. 계산에 실패한 행이나 아직 계산되지 않은 행이 남아 있으면 확정이 막히니, 먼저 해결하거나 대장에서 제외해 주세요.
  9. [명세서 발급]으로 임금명세서를 내보내세요.
  10. 실제 이체까지 끝났으면 [지급 완료 처리]로 마무리하세요.

/admin/payroll 급여대장 상세 — 검토 대기 상태
진행바의 지나온 두 칸은 초록 체크로, 지금 칸인 3번 검토만 주황 원으로 그려져요. 합계 카드는 총지급 − 총공제 = 실지급액 산식 모양이고, 직원별 표의 경고는 접힌 경고 N 배지로 붙어 화살표로 펼쳐요.

대장 상세에는 임시저장 → 계산 중 → 검토 → 확정 → 지급완료 다섯 칸의 진행바가 있어요. 앞의 열 스텝이 이 다섯 칸을 차례로 밀어 올리는 구조예요.

4번 [만들기]까지 끝내면 임시저장, 5번 [급여 계산]을 누르면 계산 중이 되고, 계산이 끝나면 검토로 넘어와요. 6·7번은 검토 칸에 머문 채로 하는 일이에요.

8번 [대장 확정]이 확정 칸, 10번 [지급 완료 처리]가 지급완료 칸이에요. 9번 명세서 발급은 확정 칸에 들어와야 버튼이 열려요.

중요

[대장 확정]을 눌러도 돈이 나가지는 않아요. 실제 이체는 회사가 은행에서 따로 해요. 확정한 내용이 틀렸으면 [확정 해제](사유 필수)로 검토 대기로 되돌릴 수 있고, 이미 발급한 명세서는 회수됐다가 다시 발급하면 돼요.
되돌릴 수 없는 건 [지급 완료 처리] 쪽이에요. 그 뒤로는 다음 달 대장에서 조정하는 수밖에 없어요.

대장에 담기는 사람은 그 귀속월에 재직 중인 직원이 자동으로 잡혀요. 다만 프로필에 입사일이 없는 직원은 빠지니까, 빠진 사람이 있으면 입사일부터 채워 주세요. 월 중간에 입사·퇴사한 사람은 일할 계산으로 자동 처리돼요.

개인 금액은 기본적으로 가려져 있어요. 표에는 •••로 나오고 [금액 보기]를 눌러야 펼쳐져요. 대장 전체의 총지급·총공제·실지급 같은 합계는 가리지 않고 늘 보여요. 확정한 뒤에는 ⋯ 메뉴의 [대장 내보내기]로 엑셀 파일을 받을 수 있어요.

참고

[금액 보기]와 대장 내보내기는 누를 때마다 감사 기록이 남아요. 누가·언제·어느 범위를 펼쳤는지 남으니 필요할 때만 펼쳐 주세요. 화면을 새로고침하면 다시 가려져요.

처우가 없는 직원은 조용히 넘어가지 않아요. 확정된 처우가 없는 사람의 행에는 "확정 처우 없음" 경고가 붙고, "이 직원의 처우를 입력하고 확정하면 해소돼요. 지금은 지급액이 0으로 계산돼요"라는 안내가 함께 떠요.

계산이 실패한 행이 있으면 "계산 실패 라인 N건" 배너가 대장 위쪽에 떠요. 처우 항목 연결이 원인이면 [처우 항목 연결로 이동] 버튼으로 바로 고치러 갈 수 있어요.

확정 전에는 [다시 계산]을 몇 번이든 눌러도 괜찮아요. 특정 직원을 이번 달만 빼려면 [대장에서 제외]하면 되고, [대장에 다시 포함]으로 되돌릴 수 있어요. 월 중간에 처우가 바뀐 직원은 자동으로 나뉘어 계산되지 않고 경고로 표시되니, 수동조정으로 맞춰 주세요.

연결한 AI로 적용한 변경이 있으면 대장 상세 위쪽에 AI 연결로 바뀐 항목 N건(제외 x·조정 y·일시금 z) 표지가 보여요. 이 대장을 확정할 때는 금액을 확인했는지 한 번 더 물어요. 표지는 안내일 뿐이라 확정을 막지 않아요.

급여대장 표를 한 번에 고치기 — /admin/payroll

검토 대기 상태인 급여대장에서 여러 직원·여러 항목을 표 위에서 한 번에 고치는 화면이에요. HR Admin·최고관리자가 화면이 넓을 때 쓸 수 있고, 반영하면 대장 전체가 다시 계산돼요.

  1. 대장 상세의 직원별 라인에서 [금액 보기]를 눌러 금액을 펼치세요.
  2. [수정]을 누르세요. 간단히 표에서 눌러도 자세히 표의 수정 모드로 바로 열려요. 화면 폭이 좁으면 버튼이 잠겨 있으니 넓은 화면에서 열어 주세요.
  3. 고칠 칸을 클릭하고 숫자를 입력하세요. 엑셀처럼 Enter로 아래 칸, Tab으로 오른쪽 칸, 화살표 키로 다른 칸으로 옮겨 다니고, Esc로 입력을 취소하세요. 칸을 비우는 건 Delete 키뿐이에요. -나 없음을 입력하면 형식 오류로 표시돼요.
  4. 여러 칸을 함께 고치려면 Shift를 누른 채 클릭하거나 화살표를 움직여 범위를 고르세요. 범위를 고르고 값을 입력한 뒤 ⌘(Ctrl)+Enter를 누르면 범위 전체가 그 값으로 채워져요.
  5. 엑셀에서 복사한 표를 붙여넣으려면 시작 칸을 고르고 붙여넣으세요. 화면에 보이는 행 순서대로 채워져요.
  6. 복사한 첫 열이 이름이나 사번이면 그 값으로 사람을 맞춰 채워요(바로 다음 이름·부서 열은 건너뛰어요). 대장에서 내보낸 엑셀을 그대로 붙여넣을 수 있는 방식이에요.
  7. 새 항목이 필요하면 [+ 항목 추가]로 일시금 항목이나 지급 조정·공제 조정·건강보험/장기요양 정산·연차수당 열을 더하세요.
  8. [변경 N칸 검토]를 누르세요. 형식 오류 칸이 있으면 버튼이 잠겨요. 툴바의 형식 오류 N칸을 누르면 그 칸으로 이동해요.
  9. 카드별로 내용을 확인하세요. 수동조정 항목은 사유를 적어야 반영돼요. 항목 전체에 같은 사유를 쓰거나 직원별로 따로 적을 수 있어요. 사유는 그 직원의 임금명세서 계산방법에 그대로 남아요.
  10. 오류가 있는 칸은 고치거나 [이 칸 되돌리기]로 되돌리세요. 오류가 남아 있으면 반영할 수 없어요.
  11. [반영하고 다시 계산]을 누르세요. 대장 전체를 다시 계산하는 데 1분쯤 걸리고, 끝나면 자세히 화면으로 돌아와 바뀐 칸이 표시돼요.

빈 칸을 붙여넣어도 기존 값은 지워지지 않아요. 이름·사번 기준으로 붙여넣은 값이 검색·부서 필터로 숨은 직원에게 들어가면 알려 줘요. 반영이 도중에 멈추면 어느 칸이 안 들어갔는지 표 위에 안내가 남아요. 재계산 결과에 아직 반영되지 않은 수정이 남아 있으면 [대장 확정]이 막혀요.

칸을 채우면 어떤 항목이 되는지는 성격에 따라 자동으로 갈려요.

칸 종류 반영되는 곳 비우거나 0을 넣으면
일시금(명절 상여·리텐션 등) 연봉·처우에 일시금으로 새로 생기거나 바뀌어요. 상여 세액 특례가 적용돼요 비우거나 0을 넣으면 그 일시금 기록이 지워져요(다음 달로 이어지지 않아요)
조정 항목(지급 조정·공제 조정·정산·연차수당) 이번 달만의 수동조정으로 반영돼요 비우면 그 조정이 삭제돼요. 0을 넣으면 0원으로 고정돼요
그 외 항목(자동계산·월정 처우) 이번 달만의 수동조정으로 반영돼요 비우면 자동 계산값으로 돌아가요. 0을 넣으면 0원으로 고정돼요
잠긴 칸 입력할 수 없어요. 마우스를 올리면 이유가 떠요 —

주의

붙여넣은 표에 이름·사번이 아닌 다른 글자 열이 섞여 있으면 반영을 통째로 거절해요. 엉뚱한 사람에게 금액이 들어가는 사고를 막기 위해서예요.

일시금 카드에는 급여일 전에 이미 지급했어요 토글이 있어요. 켜면 이번에 고친 칸만 상계 대상이 되고, 이미 상계된 칸은 건드리지 않아요.

중요

자동 계산값을 직접 고치면 그 뒤로는 그 값으로 고정돼요. 통상시급·연장수당은 다시 계산되지 않으니 신중하게 반영하세요.

일시금을 급여대장에 싣기 — /admin/payroll

명절 상여·리텐션 보너스처럼 특정 달에 한 번 지급하는 금액을 급여대장에 싣는 화면이에요. HR Admin·최고관리자가 작성 중인 대장에서 실행하고, 실은 항목은 다음 계산부터 지급액에 반영돼요.

  1. 대장 상세에서 [일시금]을 누르세요. 지급할 때가 됐는데 아직 대장에 없는 일시금이 있으면 버튼이 [실을 일시금 N건]으로 보여요.
  2. 실을 항목을 체크하고 [싣기]를 누르세요. 한 명씩 실을 때 쓰는 방법이에요.
  3. 여러 명을 한 번에 실으려면 [엑셀에서 가져오기]를 누르세요.
  4. 노무 담당자나 인사팀이 정리한 표를 복사해서 붙여넣거나 엑셀 파일을 올리세요. 행은 구성원, 열은 지급 항목이면 되고, 구성원은 사번·이메일·성명 중 하나로 찾아요.
  5. 열 맞추기 화면에서 각 열을 지급 항목에 연결하세요. 아직 없는 항목은 그 자리에서 새로 만들 수 있어요. 새 항목은 과세 상여로 만들어져요. 비과세 항목은 연봉·처우 현황의 [항목 관리]에서 먼저 만든 뒤 고르세요.
  6. 급여일보다 먼저 지급한 항목은 급여일 전에 이미 지급한 항목에서 체크하세요. 그 금액만큼 "기지급 일시금 상계" 공제가 자동으로 붙어요. 이 대장에 선지급으로 이미 실린 항목은 체크된 채로 시작해요.
  7. 확인 화면에서 신규·교체·변경 없음을 확인하세요. 반영하지 않을 행이 있으면 건너뛸 행을 체크한 뒤 [다시 확인]을 누르세요.
  8. [적용]을 누르세요.

검토 대기 대장이면 계산이 자동으로 시작돼요. 임시저장 대장이면 다음 급여 계산 때 함께 반영돼요. 같은 달 같은 항목이 이미 있으면 새 금액으로 바뀌고, 이미 확정했거나 지급까지 끝난 대장에 실린 항목은 여기서 바꿀 수 없어요.

적용이 중간에 멈추면 원인을 고친 뒤 [다시 확인]을 누르고 다시 적용하세요. 이미 반영된 사람은 변경 없음으로 건너뛰어요.

[일시금] 창의 다른 대장에 실려 있어요에는 이 귀속월에 지급 예정인데 다른 대장에 실린 일시금만 보여요. 지난 대장에 실려 이미 지급한 일시금은 여기에 쌓이지 않아요.

참고

상계는 실지급액만 줄여요. 세금과 4대보험은 원래 지급액 기준으로 그대로 계산돼요.

주의

기지급한 금액이 크면 그 달 실지급액이 0에 가깝거나 마이너스가 될 수 있어요. "실지급액 음수" 경고가 떠도 계산은 맞으니 상계 내역을 확인하고 넘어가세요.

공단 정산 고지를 급여대장에 반영하기 — /admin/payroll

HR Admin·최고관리자가 건강보험·장기요양 정산 고지액을 작성 중인 급여대장에 넣는 절차예요. 직원 설정의 보수월액 등록과 달리, 해당 대장에 추가 징수나 환급 조정을 넣어요.

  1. 계산한 대장의 ⋯ 메뉴에서 [공단 정산 고지 반영]을 누르세요.
  2. 공단 EDI 정산 고지서 엑셀을 올리거나 표를 붙여넣으세요. 별도 입력 양식으로 옮겨 적을 필요는 없어요.
  3. 열 맞추기에서 구성원과 건강보험·장기요양 정산 열을 확인하세요.
  4. 확인 표에서 징수·환급·제거·건너뜀을 검토하세요. 미매칭·대장 밖 구성원·제외된 행은 건너뛰므로 해당 인원을 따로 확인하세요.
  5. [적용]을 누르세요. 연결한 보험의 기존 정산 항목은 이번 파일 내용에 따라 바뀌거나 제거될 수 있어요.
  6. 대장으로 돌아가 [다시 계산]을 누르세요. 그 뒤에야 명세서와 합계에 정산 결과가 반영돼요.

건강보험·장기요양 중 연결하지 않은 보험은 유지돼요. 이미 넣은 정산을 고치려면 수정된 파일을 다시 적용하거나 해당 직원의 [라인 조정]에서 확인하세요.

공단 자동 조회를 제공받은 회사에는 [공단에서 불러오기]도 보여요. 먼저 급여 설정 기본 설정 탭에서 법인 공동인증서를 등록하세요. 불러온 뒤에도 같은 확인·적용 절차를 거쳐야 해요.

인증서 미등록·만료·인증 실패 안내가 나오면 급여 설정 기본 설정 탭에서 인증서를 확인하세요. 자동 조회를 사용할 수 없을 때도 공단에서 직접 받은 엑셀로 진행할 수 있어요.

임금명세서 발급하기

대장을 확정하면 [명세서 발급] 버튼이 열려요. 누르면 그 달 대상 직원의 임금명세서가 한꺼번에 만들어지고, 각자에게 알림이 가요.

  • 사번이 없는 직원은 명세서가 발급되지 않아요. "일부 직원은 명세서가 발급되지 않았어요"가 뜨면 해당 직원의 사번을 채우고 다시 발급하세요.
  • 알림은 인앱 알림과 이메일로 가고, 슬랙을 연동한 회사면 슬랙 개인 메시지로도 가요.
  • 알림에는 금액을 넣지 않아요. "임금명세서가 발급됐어요"까지만 알리고, 실제 금액은 본인이 앱에서 열어야 보여요.
  • 구성원 본인은 /payroll에서 본인 명세서를 확인하고 [PDF 다운로드]로 받을 수 있어요. 본인만 열람할 수 있어요.
  • 내용이 바뀌었으면 [명세서 재발급]으로 다시 낼 수 있어요. 재발급은 이미 발급된 명세서를 회수하고 새로 내보내요.

참고

구성원용 명세서 메뉴는 지금 사이드바에 올리지 않은 상태예요. 대신 발급 알림이 명세서 화면으로 가는 길을 함께 들고 가요. 인앱 알림은 항목을 누르면 열리고, 이메일에는 [명세서 확인하기] 버튼이 붙어요.
주소를 공지에 따로 적어야 하면 발급 알림 이메일을 열어 보세요. 버튼과 같은 주소가 글자로도 적혀 있어서 그대로 복사할 수 있어요. /payroll로 끝나는 주소예요.

정책·규칙

누가 볼 수 있나요

급여와 연봉·처우는 회사에서 가장 좁게 잠긴 영역이에요.

대상 볼 수 있는 것
HR Admin · 최고관리자 전체 처우·급여대장·명세서 (금액은 펼칠 때마다 기록)
구성원 본인 본인의 확정된 처우, 본인에게 발급된 명세서
부서 리더 · HR Manager · 경영지원 ✕ 메뉴 자체가 안 보여요
커스텀 역할 ✕ 어떤 권한을 조합해도 열 수 없어요

급여 관련 권한은 커스텀 역할에 위임할 수 없게 막혀 있어요. 급여 담당자에게 일을 맡기려면 그 사람에게 HR Admin 역할을 주는 방법밖에 없고, 그러면 인사기록·피드백 같은 다른 민감 영역까지 함께 열려요. 회사 안에서 어디까지 열지 먼저 정하고 부여하세요.

금액이 가려지는 이유

금액은 저장할 때부터 암호화돼 있어서, 화면에 띄우려면 그때그때 풀어야 해요. 펼치는 순간에만 풀리고 그 클릭이 감사 기록 한 건으로 남아요. "봤다는 사실"까지 남기는 게 목적이에요. 새로고침하면 다시 잠겨요.

버튼 이름은 화면마다 달라요.

화면 버튼
연봉·처우 현황 [잠금 해제] — 그룹 전체 연봉이 표시돼요
직원 프로필의 처우 탭 [전체 금액 보기]
급여대장 상세 [금액 보기]

구성원 본인이 자기 처우와 명세서를 보는 건 기록 없이 자유롭게 할 수 있어요. 자기 정보니까요.

항목은 알아서 준비돼요

처우 항목과 급여 항목은 화면에 처음 들어가는 순간 기본 항목이 자동으로 채워져요. 따로 만들 필요가 없어요.

  • 처우 기본 항목: 기본연봉 · 고정연장수당 · 사이닝 보너스 · 리텐션 보너스 · 성과급 · 식대 · 차량유지비 · 육아수당 · 출산지원금 · 연구개발비
  • 지급·공제 기본 항목: 기본급과 각종 수당·공제, 그리고 자동 계산되는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소득세·지방소득세
  • 나중에 새 기본 항목이 추가되면 다음에 화면을 열 때 빠진 것만 조용히 채워져요. 이름을 바꿔 뒀거나 꺼 둔 항목은 건드리지 않아요.
  • 기본연봉은 계약서의 연봉·월급 변수와 처음부터 연결돼 있어요. 나머지 수당·보너스는 연결이 비어 있으니 쓰기 전에 이어 주세요.

기본 항목은 삭제할 수 없어요. 안 쓰는 항목은 [비활성]으로 돌려 두세요. 비활성 항목은 새 기록을 만들 때 목록에 안 뜨고, 이미 있는 기록은 그대로 남아요. 언제든 다시 켤 수 있어요.

직접 만든 항목은 먼저 비활성으로 돌리고, 그 항목을 쓴 기록이 하나도 없을 때만 삭제할 수 있어요.

어려운 말이 나오면

화면 안의 도움말에서 용어의 뜻과 확인할 자료를 찾을 수 있어요. 회사 규정이나 직원 정보에 따라 달라지는 항목은 자료를 확인한 뒤 정하세요.

말 짧게 말하면 어떻게 할까요
귀속월 그 급여가 "어느 달 근무분"인지 1월 근무분을 2월에 준다면 귀속월은 1월, 지급일은 2월이에요
통상임금 연장·야간·휴일수당 단가를 구하는 기준 금액 계약·급여 규정과 확인한 항목 분류를 참고하세요. 불명확하면 노무 검토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월 소정근로시간 통상시급을 구할 때 나누는 시간 비워 두면 주 40시간 기준 209시간으로 자동 계산돼요
신고 보수월액 건강보험에 신고한 월 보수 기준액 직접 입력하려면 공단 고지서나 EDI에서 확인한 값을 넣으세요. 자동 계산을 선택하면 급여 항목 기준으로 계산해요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국민연금에만 쓰는 별도 기준액 건강보험 보수월액과 다른 사람만 따로 넣어요
상여 세액 특례 일시금으로 주는 상여에 적용하는 세금 계산 방식 일시금 항목에만 켜세요. 매월 주는 항목에 켜면 계산이 어긋나요

확정한 처우를 고치는 법

확정한 뒤에는 금액·기간을 바로 고칠 수 없어요. 상황에 따라 세 갈래예요.

  • 값은 맞는데 바뀌는 경우(연봉 인상 등) — 기존 기록을 인상 전날로 마감하고, 새 금액으로 기록을 하나 더 만들어 확정하세요. 이력이 남는 게 정상이에요. 같은 항목의 확정 기록끼리는 기간이 겹칠 수 없어서, 순서만 지키면 시스템이 알아서 맞춰 줘요.
  • 애초에 없었어야 할 기록(테스트·오입력) — 확정 기록의 [삭제]로 지울 수 있어요. 사유를 남겨야 하고 감사 기록에 남으며, 되돌릴 수 없어요.
  • 같은 시작일로 금액만 고쳐 다시 서명받은 정정 계약 — 자동 확정은 겹침을 알리고 확정 대기로 남겨요. 새 처우를 확정할 때 기존·새 처우를 대조하는 창에서 [대체하고 확정]으로 처리할 수 있어요.

대체는 기존 확정 기록의 기간이 새 처우 기간에 완전히 포함될 때만 가능해요. 일부 기간만 겹쳐 대체할 수 없으면 기존 기록의 기간을 먼저 정리하세요.

대체 창에서 금액과 기간을 확인하세요. [대체하고 확정]은 기존 확정 처우를 삭제하고 새 처우로 바꾸며, 삭제는 되돌릴 수 없고 감사 기록이 남아요. 이미 계산한 급여대장은 자동으로 바뀌지 않아요.

자동 확정 실패 알림을 받으면 급여 계산 전에 확인하세요. 기존 확정 처우가 살아 있으면 이전 금액으로 계산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계약서에 사이닝 보너스 변수를 만들었는데 급여에 안 잡혀요

연결이 끊겨 있어서예요. 계약서에 직접 만든 변수는 이름만으로는 어느 항목인지 알 수 없어서, 한 번은 사람이 이어 줘야 해요.

연결은 두 군데를 다 해야 해요. 하나만 하면 금액이 중간에서 멈춰요.

  1. 연봉·처우 현황의 [항목 관리]에서 그 처우 항목에 계약 변수를 연결하세요. 계약서의 값이 처우로 들어오는 길이에요.
  2. /admin/payroll/settings의 급여 항목 탭에서 그 처우 항목을 급여 항목에 연결하세요. 처우의 금액이 급여대장으로 가는 길이에요.

1번 창에서 무엇을 고르는지는 계약 변수를 처우 항목에 연결하기에 단계로 적어 뒀어요.

둘 다 이어 놓으면 그다음 서명되는 계약부터 자동으로 넘어와요. 이미 서명된 건은 서명은 됐는데 처우가 안 생겼어요로 채우면 돼요.

서명은 됐는데 처우가 안 생겼어요

/admin/compensation의 "계약은 서명됐는데 처우가 없어요" 섹션에서 그 계약을 찾아 [처우 자동 생성]을 누르세요. 계약에 적힌 금액으로 처우를 만들고 바로 확정까지 해줘요. 여러 번 눌러도 중복으로 생기지 않으니 안심하고 눌러도 돼요.

같은 구성원에게 시작일·종료일이 같은 급여 계약을 다시 서명받았다면, 이 목록은 나중 서명본만 확인해요. 이전 계약이 목록에서 빠졌다고 계약 자체가 삭제된 것은 아니에요. 겹침이 있으면 자동 확정 대신 확정 대기로 남을 수 있어요.

버튼을 눌렀는데 "계약 변수와 연결된 처우 항목이 없어요"라고 나오면 연결부터 해야 해요. "계약에 시작일이 없어서 처우를 만들 수 없어요"라고 나오면 그 계약의 시작일을 확인해 주세요.

처우를 잘못 확정했어요

값이 틀렸을 뿐 그 기간에 기록이 있어야 한다면, 종료일을 지정해 마감하고 올바른 내용으로 새 기록을 만들어 확정하세요.

반대로 테스트나 오입력처럼 애초에 없었어야 할 기록이라면 확정 기록의 [삭제]로 지울 수 있어요. 사유를 남겨야 하고 되돌릴 수 없어요. 자세한 갈래는 확정한 처우를 고치는 법을 보세요.

연봉을 잘못 적은 계약이 서명됐어요

금액만 고쳐 같은 시작일로 다시 서명받으면 처우가 자동으로 갱신되지 않아요. 새 처우가 기존 확정 기록과 겹쳐서 확정되지 못하고 확정 대기로 남거든요.

HR Admin·최고관리자에게 자동 확정 실패 알림이 가요. 새 처우의 확정을 열어 기존·새 내용을 비교하고 [대체하고 확정]으로 처리하세요. 자세한 조건은 확정한 처우를 고치는 법을 보세요.

급여 담당자에게 권한을 줄 수 있나요

급여만 따로 떼어 주는 건 안 돼요. 급여·처우 관련 권한은 HR Admin과 최고관리자에게 고정되어 있고, 커스텀 역할로도 열 수 없게 막혀 있어요. 연봉은 회사에서 가장 민감한 정보라 권한 조합으로 새어 나가지 않도록 잠가 둔 거예요.

급여 업무를 맡기려면 그 사람에게 HR Admin 역할을 부여해야 하는데, 그러면 다른 민감 영역도 함께 열린다는 점을 감안해 주세요.

보수월액이 뭔가요

건강보험에 신고한 월 보수 기준액이에요. 공단 고지서나 EDI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을 별도로 등록하지 않았다면 국민연금 계산에도 사용해요.

자동 계산 (급여 항목 기준)을 선택하면 별도 입력 없이 계산해요. 공단 신고 금액을 확인했다면 직접 입력으로 등록할 수 있어요. 기존 금액이 있는 직접 입력란을 비워 두면 그 금액을 유지해요.

여러 명의 금액을 등록하려면 /admin/payroll/settings의 직원별 설정 탭에서 [보험료 기준액 일괄 입력]을 누르세요. 자동 계산액은 공단 고지액과 다를 수 있으므로 계산 결과를 확인하세요.

건강보험의 보수월액과 국민연금의 기준소득월액은 신고·결정 기준이 달라요. 국민연금 결정 금액을 따로 적용해야 하는 직원은 기준소득월액에 입력하세요.

급여 계산에 "확정 처우 없음" 경고가 떠요

그 직원에게 확정된 처우 기록이 없다는 뜻이에요. 그대로 두면 지급액이 0으로 계산돼요. 처우를 입력하고 확정하면 사라져요. 계약을 서명받은 직원인데 이 경고가 뜬다면 서명은 됐는데 처우가 안 생겼어요를 먼저 확인하세요.

직원이 "내 연봉이 안 보여요"라고 해요

그 기록이 아직 확정 대기 상태일 가능성이 커요. 확정해야 본인에게 보여요. 계약 서명으로 들어온 처우는 자동으로 확정되지만, 엑셀로 가져오거나 손으로 넣은 처우는 확정 대기로 남아요.

연봉 인상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기존 기본연봉 확정 기록을 인상 전날로 마감하고, 새 금액으로 기록을 추가한 뒤 확정하세요. 기간이 겹치면 시스템이 막아 주니 순서만 기억하면 돼요. 인상분을 새 근로계약서로 다시 서명받는 경우에는 서명 시점에 알아서 이어져요.

총 보상 요약이 안 보여요 / "다시 눌러 확인하세요"라고 나와요

요약은 오늘 기준 유효한 확정 기록의 금액이 모두 표시된 상태에서만 계산돼요. 일부만 표시된 채 합계를 보여주면 틀린 숫자가 되기 때문이에요. [전체 금액 보기]를 다시 눌러 주세요.

달러(USD) 연봉도 되나요

네. 다만 통화가 다른 기록은 합산하지 않고 통화별로 따로 보여줘요. 환율로 환산하지 않아요.